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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otonin 경로와 임상 덧글 8 | 조회 1,982 | 2014-01-22 19:53:14
관리자  

Serotonin 경로와 임상

2014.01.22.

정 동 철

 

 

 한마디로 mood control을 조절하는 경로가

바로 serotonin pathway라고 할 수 있다.

조절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특히 강박장애(obsessive-compulsive disorder), 불안장애(anxiety disorders),

그리고 우울증(depression)이 초래될 것이다.

 

여기에 관심을 갖지 않을을 수 없는 또 다른 문제, 바로 유전신경과학의 이해가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5-HTT: The Gene for Susceptibility to Depression?

이 의문에 대해 스트레스 뒤에 오는 우울증에 유전자 자체의 개입으로 결과되는 우울증,

 논의가 입증되어가고 있는 까닭이다.

 

위의 그림은 serotonin 신경전달물질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소상하게 보여주고 있다.

 

사회적으로 우울증시대, 피로사회라는 현실에서 우울함에 대한 대책을 생각할 때 정신과의사는 물론

뇌 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학자는 여기에 심혈을 기울여 바로 치료대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찾아야 할 것이다.

신약개발이라는 입장에서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다. 생화학적 관점뿐 아니라

또 다른 방안이 창출될 가능성은 언제나 예상을 깨고 개발되곤 했었다.

그것이 바로 연구자들의 집념이며 방향일 것이다.

대부분의 신경전달물질 어느 하나가 하나의 감정과 행동양식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

역시 serotonin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임장적으로 항우울제를 자주 써야하는 정신과의사의 입장에서

다만 우을증에만 관여되는 것이 serotonin은 아니다.

청소년기의 공격성, 그때 뇌 내의 serotonin 함량이 떨어진다는 사실, 말을 바꾸어 dopamine의 증가만이 아니라

오히려 serotonin이 정상치에 미치지 못할 때 공격성이 나타나기도 한다.

다각적이고 종합적 시각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안되는 사실은 정신과의사에게 언제나 필수적인 이유다.

신경전달물질의 대표적 역할을 보면 바로 이해가 될 것이다.

  • 도파민: 쾌락의 정열적 움직임, 긍정적인 마음, 성욕과 식욕 등을 관장
  • 노르아드레날린: 불안, 부정적 마음, 스트레스 반응 등을 관장
  • 세로토닌: 위의 두 가지 신경을 억제하고 너무 흥분하지도 않고 불안한 감정도 갖지 못하게 평온함을 조성
  • 인체 내 Serotonin양의 90%는 대/소장에서 출발한다. 혈소판에 저장되어 간에서 대사되는 가운데

    앞에서 밝힌 CNS 안에서 오키스트라와 같은 역할로 조율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5-HTT gene에 의해encoding 된 담백질, serotonin transpoter 시냎스 전 量 여하가

    시냎스 후에 전달되는 시간과 강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깊이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당연히 raphe nuclei를 이해 해야 할 것이다. Raphe N. 자체가 모두 serotonergic으로 형성된 것은 아니지만

    상당부분 해당되는 것으로 역시 정체파악이 보다 발전적으로 확실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더보기 참고 및 출처 사이트

    http://www.bio.davidson.edu/Courses/genomics/2003/mccord/5-HTT.html

    http://en.wikipedia.org/wiki/Raphe_nuclei

    http://www.bio.davidson.edu/Courses/genomics/2003/mccord/5-HT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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